저녁 바다처럼 잔잔하게, 함께 소통하고 게임하고 가끔은 노래도 해요. 길 잃은 해달 달콩이와 함께 모두의 쉼터를 만들어가는 중! 🫧
아래의 것들은 받지 않겠습니다!
호칭은 해콩님 혹은 해콩아로 통일할게요!
길을 잃고 바다를 헤매던 중 만난 해콩과 함께 지내고 있는, 동글동글 귀여운 해달.